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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가벼워서 펄쩍펄쩍 뛸수도 있을것 같네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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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MoonJu〃코딩하는 꼬꼬마 :: 인생의 무게, 행복의 무게,
행복해 보이는 사진이네요~ ㅎ
2008/02/14 11:20
감사합니다 버그니님~

2008/02/14 12:32

넘 넘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^^♥
2008/02/14 11:26
^^
용휘가 있어서 더욱 그런듯해요

2008/02/14 12:33

너무 행복해 보여요~ ^^
2008/02/14 11:40
감사합니다~!

2008/02/14 12:33

에세랄일면축하드려요 ㅎㅎㅎ
용휘의하루하루는 매번 올라올때마다 잘보고있습니다^^
정말 사진에서 행복이 뭍어나세요
2008/02/14 12:26
ㅎ~
일면에서 이제 내려왔네요...

리플이 계속 달려서 그거 읽느라 하루가 다 간거 같아요.

감사합니다~

2008/02/14 12:33

좀 멍하니 책상에 앉아 있었는데
사진을 보니 다시 일해야 겠다는 생각이 번쩍 드네요..^^
행복해보입니다.
2008/02/14 15:22
감사합니다..^^;

2008/02/15 10:59

허종임
용휘네 식구들의 활짝핀 미소가 세상에 그 어느 꽃보다 더 아름다울까요??
행복바이러스가 주르륵 타고 옵니다.
사진속에서 행복이 뚝둑 떨어집니다. 부러워여~~ ㅋㅋ
2008/02/14 15:40
생각해보니...

가족사진이 없었어요.

겸사겸사 잘 된거 같아요...^^;

2008/02/15 10:59

허종임
용휘의 첫째발가락이 넘 귀엽네요^^
울건민이도 겉기전 기어다닐때 엄지발가락에 힘을 줘서 새끼발가락발톱이 갈라진걸 보았어요
얼마나 기어다니며 일어설라고 열심히 연습한 발톱을 보았을땐 콧등이 짠해졌어요~~
11개월때 한발자국씩 걸음마를 하기 시작했을때의 감동이 생각나네요
어느새 봅인데 개나리가 노랗게 필걸 생각하니 설레어지네요
2008/02/14 15:47
말씀들으니...
저도 용휘발을 살펴봐야겠네요.
요새 기거나 일어설때 발이 혹사를 당하는것 같던데..

2008/02/15 11:00

이현희
용휘아버지 표정 참 구수하십니다.~저는 지금 임신중인데 요즘 용휘랑 게르뷔쯔님 따님들 구경하고 싶어 매일 사진 기다립니다. 특히 용휘군은 어찌나 사진으로만 봐도 개성진지~맨날 봐도 재밌어요...미쉐린 배 한번만 만져보고 싶어요~
2008/02/14 15:54
감사합니다~!
용휘는...허벅지살이며....하여간 예전보다
많이 홀쭉해졌어요.
이제 슬슬 걸을때가 다가오고
하루종일 아장아장 걸음마 연습중이라 그런가 봅니다.

2008/02/15 11:01

NewYorker
항상오면 용휘사진이랑 업데이트 된 사진들만 보고, 휑 - 하고 사라졌는데,
어제는 근무하다가 지쳐서 여기서 사진을 하나하나 다 보았어요.
용휘 어머님 너무 미인시더군요^^
미인을 꽁꽁 숨겨놓으시다니,,,
용휘사진도 좋구 어머님이라 불리기엔 젊으시지만, (이럴때 언니라고 ㅎㅎ)
자주 미인의 모습도 보여주세요.

세식구 참 보기 좋습니다.
해피 발냄새데이~!!!
2008/02/15 00:36
흐...
용휘엄마를 찍으면
사진을 찍는 저도
찍히는 용휘엄마도
어색해서 아주 그냥....ㅡ.ㅡ;

2008/02/15 11:01

정말 이 말 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...
행복 * 무한대 ... !!!
용휘 뿐만 아니라 헤븐워드님과 용휘어머님 모두 항상 ~~~~ 행복한 일만 가득하실거에요 !!!

잘 보구 갑니다 ^^
2008/02/15 21:16
감사합니다~

보는분도 즐거워진다니.....참 기분이 좋네요.

2008/02/16 11:04

ZAKKY
용휘정말 많이 이뻐졌네요 ^^

그런데 살짝 걱정이 됩니다, 용휘의 사생활이 너무많이 노출 되는거 같아서요 ^^;;
2008/02/16 01:00
흐....그냥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건데요 뭘...^^;

감사합니다.

오랫만 이시네요~!

2008/02/16 11:05

wallmocks
디시인사이드 힛겔에서 왓어요 ㅎㅎ 힛겔 잼있게 봣네요 너무 부럽구요 행복하게 사시구 맛난거 더 많이많이 드세요~
2008/02/23 06:13
감사합니다~!!!!

2008/02/25 00:50

어른아이
너무 아름다운 말이었습니다.

"내 인생의 무게
내 행복의 무게
너무 가벼워서 펄쩍펄쩍
뛸수도 있겠다"

그 무게를 견딜수 없을거 같아 지금까지, 아직도 도망치는 중인데, 많은걸 생각해주네요. 감사합니다.
2008/02/23 23:33
혹시...네이버 블로그에 올리신분~?

저도 잘 봤습니다.

꼼꼼하게 출처를 적어주셔서 감동받았네요~

2008/02/25 00:50

정말 너무 행복함이 가득 뭍어나오는 사진이네요~*^_^*
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~!
2008/02/28 15:29
늘 건강은 한데...

가끔 행복에 대해 되묻곤 합니다.

그래도 용휘 얼굴만 보면 행복해요.

2008/02/29 07:45

comzon
용휘가 아버지와 붕빵이네요ㅋㅋㅋ

무럭무럭 예쁘게 키우시기 바랍니다, 볼 때 마다 행복해 보이네요...
2008/03/23 13:21
ㅎㅎㅎ~
엄마도 많이 닮았습니다~

2008/03/23 17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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